선택 목록보다 학습 상황을 먼저 듣습니다
에듀온픽에서는 컨설턴트가 학생의 학습 상황을 듣고 선생님을 매칭합니다. 상담을 준비할 때는 어느 선생님이 좋아 보이는지 고르기보다, 아이가 지금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정리해 두세요.
준비한 내용을 함께 전합니다
과목과 학년을 적고 혼자 공부하면서 멈추는 과정을 함께 남깁니다. 학생이 원하는 설명 방식이나 질문하기 어려웠던 경험도 현재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모호한 요청을 공부의 장면으로 바꿉니다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원한다는 말만으로는 필요한 수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개념을 들을 때 어떤 부분에서 이해가 끊기는지, 문제를 풀 때 무엇을 혼자 이어 가지 못하는지 적어 봅니다.
설명이 필요한 과정을 좁힙니다
설명을 천천히 듣고 싶은지보다, 어떤 풀이 과정에서 설명이 필요한지를 전해 주세요. 어느 부분에서 이해가 어려웠는지 적어 두면 선생님에게 바라는 점을 학생의 학습 상황과 함께 설명하기 쉽습니다.
매칭 뒤에도 수업을 직접 확인합니다
매칭은 선생님과 공부를 시작하는 과정이며, 학습 결과를 미리 단정하는 말은 아닙니다. 수업에서는 준비한 질문을 꺼내고 설명이 자신의 이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해 봅니다. 설명을 들은 뒤 자기 말로 정리하거나 혼자 풀이를 이어 가며 어려운 부분을 살핍니다.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좋다거나 나쁘다는 말에 앞서 실제로 있었던 공부의 과정을 적습니다.
변화를 말할 때에도 구체적으로 전합니다
수업을 이어 가며 필요한 설명이나 가능한 시간이 달라졌다면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처음 상담에서 말한 내용과 지금의 상황을 나누어 적으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질문을 꺼내기 어려웠다면 어느 순간에 그랬는지 구체적으로 전합니다. 매칭의 출발이 학생의 학습 상황인 만큼 이후의 논의도 현재의 공부를 설명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